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 전환 비율 — 탑승 1:1, 카드 1:0.82, 10년 유예까지 정리
🕐 5분 읽기대한항공·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따르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로 바꿀 때 탑승으로 쌓은 마일리지는 1:1, 카드·제휴로 쌓은 마일리지는 1:0.82 비율이 적용돼요. 그리고 통합 후에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 동안 기존 기준 그대로 쓸 수 있어서, 당장 서둘러 전환할 필요는 없어요. 전환은 잔액 전부를 한 번에만 가능하다고 안내됐으니, 내 마일리지가 탑승분인지 카드
- 😊 좋았던 점
- 제휴 사용처(쇼핑·호텔 등): 편하지만 1마일 가치가 낮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요.
- 성수기엔 좌석이 빨리 차니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검색하세요.
- 유효기간이 임박했을 때만 쓰는 걸 추천해요.
- 새로 쌓는 마일리지가 0.82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, 통합 시점 전후로 카드 전략…
- 🤔 걸리는 점
- 한 줄 정리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서둘러 바꿀 필요 없이 10년간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- 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발표·대한항공 뉴스룸·아시아나항공 공지(2026.9), 2026년 …
- 그리고 통합 후에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 동안 기존 기준 그대로 쓸 수 있어서, 당장 서…
정답부터: 대한항공·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따르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로 바꿀 때 탑승으로 쌓은 마일리지는 1:1, 카드·제휴로 쌓은 마일리지는 1:0.82 비율이 적용돼요. 그리고 통합 후에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 동안 기존 기준 그대로 쓸 수 있어서, 당장 서둘러 전환할 필요는 없어요. 전환은 잔액 전부를 한 번에만 가능하다고 안내됐으니, 내 마일리지가 탑승분인지 카드분인지 먼저 나눠 보고 결정하세요.

1. 통합 핵심 3줄
- 전환 비율: 탑승 1 : 1, 제휴(카드·호텔·쇼핑 등) 1 : 0.82
- 유지 기간: 통합 후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기존 기준·유효기간으로 사용 가능
- 전환 방식: 원하는 시점에 전량 전환(일부만 전환은 불가), 10년 뒤 남은 잔액은 자동 전환
통합은 2026년 12월 17일 시행으로 발표됐고, 세부 절차는 양사 공지로 확정돼요. 이 글은 2026년 9월 발표된 통합 방안 기준이에요. 시행 전후로 바뀌는 부분이 있으면 공지를 우선하세요.
2. 내 마일리지가 탑승분인지 카드분인지 보는 법

- 아시아나항공 앱·누리집 → 로그인 → 마일리지 → 적립/사용 내역에서 적립 경로별로 볼 수 있어요.
- 항공권 탑승으로 쌓인 것 = 탑승 마일리지
- 신용카드, 호텔, 렌터카, 쇼핑몰 등으로 쌓인 것 = 제휴 마일리지
- 많은 직장인·주부는 카드로 쌓은 비중이 큰 편이에요. 이 경우 전환하면 숫자가 줄어드니, 아시아나 기준으로 쓰는 게 나은지 따져 보세요.
3. 계산 예시

| 내 잔액 | 탑승분 | 제휴분 | 전환 후 스카이패스 |
|---|---|---|---|
| 50,000 | 10,000 | 40,000 | 10,000 + 32,800 = 42,800 |
| 30,000 | 30,000 | 0 | 30,000 |
| 80,000 | 20,000 | 60,000 | 20,000 + 49,200 = 69,200 |
제휴분이 많을수록 전환 후 숫자가 줄어들어요. 다만 대한항공 노선·제휴 항공사(스카이팀)에서 쓸 수 있는 곳이 넓어지는 장점도 있으니 '숫자'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.
4. 지금 할 일 vs 기다릴 일

지금 하면 좋은 일 - 유효기간이 곧 끝나는 마일리지부터 확인(아시아나 기준 유효기간은 적립 시점부터 계산) - 가족 합산 등록 여부 확인 - 연말·연초 여행 계획이 있으면 아시아나 보너스 항공권 좌석부터 검색
기다려도 되는 일 - 스카이패스 전환: 10년 유예가 있으니 통합 이후 공제표·좌석 상황을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.
5. 어디에 쓰면 이득일까
- 보너스 항공권: 마일리지 가치가 가장 높게 나오는 사용처예요. 성수기엔 좌석이 빨리 차니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검색하세요.
- 좌석 승급: 장거리 노선에서 만족도가 커요.
- 제휴 사용처(쇼핑·호텔 등): 편하지만 1마일 가치가 낮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요. 유효기간이 임박했을 때만 쓰는 걸 추천해요.
6. 카드 마일리지 적립은 계속해도 될까?
지금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신용카드를 쓰고 있다면, 통합 이후 적립 조건이 바뀔 수 있어요. 카드사 공지에서 통합 후 적립 항공사·적립률 변경을 확인하고, 필요하면 대한항공 적립 카드로 갈아탈지 검토하세요. 새로 쌓는 마일리지가 0.82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, 통합 시점 전후로 카드 전략을 한 번 점검하는 게 좋아요.
7. 체크리스트

- [ ] 아시아나 마일리지 잔액·적립 경로(탑승/제휴) 확인
- [ ] 유효기간 임박분 확인
- [ ] 가족 합산 등록 여부 확인
- [ ] 적립 중인 신용카드의 통합 후 조건 확인
- [ ] 보너스 항공권 사용 계획 세우기
- [ ] 통합 시행 공지 알림 받기(앱 푸시)
8. 상황별 추천
| 내 상황 | 추천 |
|---|---|
| 탑승분이 대부분 | 전환해도 손해가 거의 없어요. 대한항공 노선을 자주 탄다면 통합 후 전환을 검토하세요. |
| 카드분이 대부분 | 아시아나 기준으로 보너스 항공권·승급에 먼저 쓰고, 남는 잔액만 나중에 전환하는 것을 고려하세요. |
| 잔액이 적어 항공권이 어려움 | 가족 합산이나 추가 적립으로 목표 공제 마일리지를 채울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. |
| 유효기간 임박 |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니 제휴 사용처라도 먼저 쓰는 게 나아요. |
전량 전환은 되돌리기 어렵다고 보고, 결정 전에 적립 내역 화면을 캡처해 두면 나중에 비교할 때 편해요. 아시아나 고객센터나 앱 공지에서 통합 관련 Q&A가 계속 업데이트되니, 전환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9. 한 줄 정리
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서둘러 바꿀 필요 없이 10년간 그대로 쓸 수 있어요. 전환할 땐 탑승분은 1:1, 카드분은 0.82로 줄어드니 카드로 쌓은 비중이 크다면 아시아나 기준으로 먼저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. 결정은 통합 공지가 나온 뒤 공제표를 보고 해도 충분해요.
자주 묻는 질문
Q. 일부만 전환할 수 있나요? 발표된 방안 기준으로는 잔액 전량 전환만 가능해요. Q. 10년 안에 안 바꾸면 사라지나요? 아니요. 10년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자동으로 전환된다고 안내됐어요. Q. 가족 합산은 통합 후에도 되나요? 세부 운영은 통합 공지를 확인하세요. Q. 통합되면 마일리지 가치가 떨어지나요? 탑승분은 1:1이라 숫자는 같아요. 다만 통합 후 공제표(항공권에 필요한 마일리지)가 어떻게 정해지는지에 따라 체감 가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. Q. 아시아나 항공편 예약은 그대로 되나요? 통합 일정에 따라 예약 창구가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전 공지를 확인하세요.
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발표·대한항공 뉴스룸·아시아나항공 공지(2026.9), 2026년 10월 확인. 시행일·세부 조건은 양사 공지 기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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